경북 안동시
와룡산등산 정보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산야리
- 정상 고도
- 461m
- 지역
- 경북
산 소개
와룡산 일대는 산세와 토질이 좋고 물이 맑으며 학행 높은 선비들이 많이 태어난 곳이다. 와룡산에는 영험하고 좋은 기가 서려 있는 기우단과 사직단이 있다. 이산은 나라와 지방고을에서 어려운 일이 발생할 때 관민이 재관이 되어 천재를 올린 곳이고, 안동의 북동쪽(약 11km)의 진산 이기도 하다. 산의 형세가 천하를 평정하고 돌아온 용이 편히 누운 자세를 취하고 있어 조선 중기 문신학자 박담 구봉렴 선생에 의하여 처음으로 수라산에서 용산이라 칭하고 까투리봉 일대를 와룡산이라 칭하게 되었다. 황룡이 안동호의 물을 만나 천하를 평정하니 황룡도강지라고도 부르며 산상에서 바라본 일출과 저녁노을은 장엄하고 엄숙하다.
위치
와룡산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산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