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정족산등산 정보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 정상 고도
- 223m
- 정상 개수
- 1곳
- 지역
- 인천
산 소개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산이다. 정족산에는 단군이 세 아들을 시켜 쌓았다는 삼랑성이 있다. 일명 정족산성이라고도 하는 삼랑성은 사적 제130호의 돌성이다. 성의 시설물로는 남문루와 동문, 서문, 북문지가 있고 성안에는 13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전하며 고구려 시대에 창건된 전등사가 있다. 전등사는 이 삼랑성 안에 있는 사찰이다.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72) 아도화상이 진종사(眞宗寺)라 이름한 데서 시작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충렬왕 8년(1282) 왕의 원비인 정화궁주 왕씨가 승려 인기(印奇)에게 송나라에 들어가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여 이 절에 보관했다고 한다. 전등사라는 이름은 정화궁주가 불전에 옥으로 된 등잔을 올린 뒤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정족산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터가 남아 있어 유적답사 및 가족산행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위치
정족산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정족산 주변 편의시설
등산 전후로 이용하기 좋은 주차장·대중교통·편의점 정보입니다.